저는 이미 5년차 탈모라 여기는데,정말 답답답한건 M자 탈모가 오로지 한쪽 ,왼쪽 이마에만
일어나고 오른쪽은 정말 멀쩡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 는 머리카락이건 피부건 정말 건성이구여.
다만,한가지,제가 왼쪽 턱을 다쳐서 그쪽으로 목,등,안면등에 만성 동통과 피가 전혀 안통하는 듯한 아픔과 안면부위와(턱 관절쪽에 대해 알아보니 악관절 이상이 생기면,얼굴에서는 정확히 턱 아래와 턱 위 이마쪽 근육 - 정확히 M자로 빠지는 부위의 두피 근육에 이상이 생긴다함.)외쪽 이마쪽에 저림 현상이 있고 해서,,이것이 남성형 탈모인지 아닌지를 알수 없어 약도 쉽사리 복용 못하고....
괴롭답니다.
이마 부위는 외쪽이 정말 딱 남성형 탈모 형태로 빠져가고 있구여.
님들아 ,혹시 말입니다.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가 만약 정말 남성형 탈모가 아닌 다른 이유의 탈모라든가,정말 말 그대로 스트레스나 다른 신체 이상등으로 빠진 사람이 잘못 복용했다고 해서 오히려 남성호르몬이나 유전과 관련없는 정상 머리카락을 탈모로 일으키지는 않는지...
이곳에서 많은 님들 글 읽다보면여 정말 남성형 탈모가 거의 다들 맞으시겠지만,물론 저도 제 탈모가 그럴거라 여기지만,그중에는 피부과에 다녀오시고 정밀 검사다 조직검사다 받아 보셨다지만 정ㅁㄹ화 확실히 남성형 탈모인지를 알수는 없다고 말 들으셨다는 분도 계시고,또 남성형 탈모가 비록 아버지가 대머리라 하여도 한대를 거쳐서 안 나타날수도 있다는데,그럼 그런 분들은 유전이 염려되어 정말 탈모가 진행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초기부터 예방차원으로 먹을수도 있잔아여.
아 정말 답답합니다.
프로페시아나 프카가 정상머리카락에 미치는 영향이나 부작용...
가짓거 어차피 탈모인들에게 머리에 대한 고민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인거 다들 마찬가지실테죠ㅕ.
오히려 남성 성기능 뭐 그런거 정말 다 무시하고,오히려 약 먹었다가 더 빠지거나 그러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알고 싶습니다.
정말 답답한 마음에 쓰다보니 두서없는 글이 되었네여.
나중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정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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