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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치료 시작

  • 8년 전

  • 1,424
15
이제 드디어 사람들이 정수리가 휑하다는 말에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서서히 빠지면서 미용실에서 워닝을 준지 벌써 오래 되었습니다.

이제 미용실에서 깜짝깜짝 놀라시고 휑하다보니...

주변사람들도 쉬쉬하기는 하지만 다들 머리를 보고 웃거나 그러는거 같습니다...

자존감은 뭐 많이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신경이 엄청 쓰이네요...
미녹시딜은 2년전부터 꾸준히 바르고 있는데...
조금 호전되었을때 끊었더니 다시 심해졌나봐여...ㅠㅠ

앞으로 자주 들려서 상태점검겸 글을 써봐야겠어요...
안되면 결국 모발이식해야겠죠...

스트레스부터 어떻게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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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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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