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6년차 탈모4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3일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런데도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매일 야근을 해서 글을 못올렸지만,
여러분들의 글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5일제근무라서
오늘 편안하고 꿀맛같은 토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특별한 건 없고,
언제나 대다모에는 들어오고 있다는 흔적을 남기고 싶어서
인사드리는 겁니다.
브라이언님 사진을 못봐서 너무 아쉽습니다.
아무쪼록 여자친구 되시는 분과 꼭 잘되시기 바라며,
취업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님께 도움이 될만한 치료도 꾸준히 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리그로스님의 글도 올라와있는것 보고 놀랐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도움될 만한 정보도 많은 분들이 공유하실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리그로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정상권으로 회복하시는 단계에 있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프페가 떨어져서
처방받으러 병원에 갔는데,
그래도 저의 탈모가 아주 많이 심한편은 아니라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조금은 위로가 되지만,
아직 효과가 안나타나기에,
그래도 하여간에 앞으로도 꾸준히 복용해야겠습니다.
머리살리기운동본부장님, 카르마님, 자슥님, 계엄령님, 나그네02님,
bong2님, 트레제게님, 탈모왕님, 眞進님, 내머린모자님, 에드님,
리그로스님, 카린님, 프초님, M이 싫은넘님, 지네딘지단님,
60룩스님, 이지웅님, 슬픈감수성님, 아이로그스님, 머리사수님,
준대머리님, 시대의소망님, 일출님, 초니님과 그분의 남자친구분 우기님 등등,
일일이 열거할수 없는 많은 분들께 언제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서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아낌없는 격려와 좋은 정보가 공유될 수 있는
따뜻한 사이버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갑작스럽게 추워졌습니다.
감기도 조심하시고,
포기하지 마시고 치료도 꾸준히 하셔서
탈모방지는 물론 현상유지, 더나아가서는 발모도 성공적으로 이뤄지실 수 있도록
언제나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성원해드립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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