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가지 허접한글 뜬금없이 올리는 브라이언입니다.
머리에 폭탄터진지 3개월 엠자탈모 넘어선 맥도날드 탈모죠~ㅠ.ㅠ
지금 머리를 짧게 잘라서 조폭수준입니다. 피부도 검게... 살이 빠져서 광대뼈 튀어나오구...
아~~ 이넘의 담배 다시는 상종하나봐라...
간염보균자라..(어제두 한잔했는디..) 나 간염걸린거 아녀?? 소주 넉잔하구 맥주 두잔밖에
안마셨는디 왜케 피곤한지...
내나이 26에 너무합니다. 게다가 어머니까지 간경화 환자시니..매일 살얼음 걷는 기분입니다.
이제 막 취직했으나... 일할 의욕이 안나네요. 갑자기 맥이 쑥빠집니다.
체력도 갑자기 떨어지는것 같고...
울고 싶다~~ㅠ.ㅠ~~
내일은 성 빈센트 병원 예약이 있어서 가보는 날입니다.
의사 나리께서 뭐라고 말할지... 한가닥 기대를 해보구 있어요.
이제 한달동안은 술하고 담배 입에두 안대구 헬스를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일단 건강해야 의욕두 생기고 하니까요. 피곤해도 열심히... 그냥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규칙적으로...
다들 힘내세요!
우리여친이 힘을주니.. 이 귀여운 녀석 보는 낙으로 삽니다.
그냥 마구마구 우울해지는 일요일이었습니다.
다들 머리 많이 나세요!!!
근데 갑자기 머리에 개기름이 많이 끼니... 불안하군요..
엄청 많이 빠지기도 하고...ㅠ.ㅠ 우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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