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엔 완전한 치료법이 엄따고 하져...??
아주 비극적인 현실이만 저도 이 사이트 한달동안 눈팅했더니
이제 점점 인정해야할것 같습니다....
프페는 효과는 꽤 괜찮은것 같던데 그것두 약 그만 먹는날이면
이내 곧 그동안 약 먹은건 도로묵이라 들었습니다
얼마전 홈쇼핑에서 스펠라707 광고(실험성공률이 90프로가
넘는다구 하더라구여!!) 보구 '이거라면 승부를 걸어볼만 하다' 했는데
그 약은 이사이트에 이름조차 잘 거론되지않는 약이더군여....
내가 참 순진하단 생각을 마니 했습니다....ㅋㅋㅋ ( 난 바부여~~)
하지만 나름대로 지금 제게 일어나고있는 이 탈모를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치료해보고 싶은 맘에 여러가지를 생각해봤어여...
하지만 역시 ㅋㅋㅋ 100%는 엄다는 건 엄다는거 확인하게 됐져...
님들도 모두 아시져?? 100%란거 엄는거.....
완벽은 엄습니다...하지만 최선이란건 있습니다!!!
그래서 전 생각했어여...제가 어떤 방법을 쓰든지
어떤 약을 쓰든지 항상 '최선'을 다하자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탈모는 어떤가여??
정말 원수같은가여? 아님 이젠 피하긴 보단 평생을
함께해야 하니 인정할껀 인정하고 양보할껀 양보하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나여..??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최선은 어떤가여???
그리고 다른 대다모여러분들에게 하실말씀은....??
꺽 조언 바랍니다!! 저도 여러분의 말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참고로 전 한 1년전부턴 머리숱이 없어지기 시작하는것 같더니
지금은 진짜 머리 안이 마니 들여다 보인는 정도까지 됐습니다
얼마전 까지 제가 탈모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한 1년전 부터 머리가 자주 가렵고 힘이 엄써지는게 쬐끔 느껴졌는데
최근에 단골 미장원누나가 그러더군여.... '너 마니 빠졌다 속이 다 들여다
보인다.....' 전 옛날엔 머리숱이 너무많고 힘이 너무 조은 반 곱슬머리여서
머리스타일 잘 안나온다고 숱쩜 줄고 힘쩜 없어졌음 좋겠다 했거든여
ㅋㅋㅋ 근데 이젠 그 때가 ' 아 옛날이여 ' 가 되어버렸져......
님덜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득모합시다!!!!
참 근데 스트레스나 다른이유로 오는 일시적인 탈모증세도 있나여??
나 차라리 그런거라면 조켔다....직장생활2년짼데 스트레스가
엄청나거든여... 탈모도 한 1년 쯤 됐는데 스트레스땜에라면
회사 그만두면 나을까 하는 마지막 기대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