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상황을 똑같이 겪은 사람입니다...저두 님처럼 옆에서 오빠처럼 있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오랜기간동안 잘대해줬죠...5번의 플포즈...모두 툇짜...주파수가 안맞는거 맞습니다...
솔직히 제 이상형과는 너무나 먼 그녀였는데...콩깍지라고들 하죠?..그거 쓰이니까..환장하겠더군요...
지금은 그 그늘에서 벗어나 훨씬 자유롭습니다...
주의 하실게 잇는데...절대 먼저 연락하시면 안됩니다...그러면 그녀의 문어발에 또다시 걸려들게 될껍니다...
그녀에게 님은 "남주기 아깝고 내하긴 싫은..."...그런 사람입니다...냉정히 그녀와 멀어지십시오..
그녀는 님에게 상처만 줄껍니다..
>소개를 받았죠
>
>그리고 몇번에 만남과 하루코스에 여행.....
>
>몇일후 그녀에 말은
>
>오빠동생으로 지네자..............
>
>몇개월전 헤어진 남자를 못잊겠다........(하하하 웃기군요..)
>
>전에 남자친구보다 오빠가 훨~~씬 자상하구 잘해줬다
>
>착한 오빠 생겨서 좋다.........
>
>아주 오랫동안 혼자로 지네구 싶다.............
>...............................................
>
>이건 끝난거죠?
>믿어지지 않는군요.........
>시작두 안했는데..........
>기회두 안주는군요.........
>정말 정말 가슴이 아픔니다....
>정말 정말 잘해보고 싶었는데..
>내가 그렇게 전에 남자보다 ...못했었나......
>
>정말 끝난거 맞죠...?????
>
>이여자 맘돌리기 힘들겠죠????
>
>다시 다시 제가 연락한다면 .....
>
>바보같겠죠????
>
>그만 그만 생각해야하겠죠???
>
>여러분들 말을 듣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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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맘에 상처좀 그만 받구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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