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질문남입니다,,걍 여기 생활 하면서,,,
술기운을 빌어,,한마디 적어 볼려 합니다,,,,,
처음 대다모에 들렀을때,,진짜 항상 자연요법 게시판에서
웹서핑을 하며,,,,프카와,,우리들의 이야기 게시판에서
올라오는 글들을,,참 안타 깝게 생각했습니다,,,,
전 그때는 아예 대다모 게시판에는 글도 올리지 않고
가끔,,,,구경이나 할때 였죠~~~~~~~~~~~~~~~~
나는 저런 사람들 보다 나이도 어리고,,일찍,,
탈모란걸 알았으니,,나름대로 괜찮아 질거야..라구 하는
생각을 가지는 시기 였습니다,,솔직히 원래 저는 무스나
젤을 바르지 않으면,,머리 가르마 자체가 타지 안았기에
워낙에 머리 숱이 많았기에,,갑자기,,헤어스타일이 이상
해 진걸 보고,,,솔직히 그때,심하지는 안았지만,,앗 이거
뭔가 이상해 라는 생각을 했죠,,그러나,,,역시,,,
탈모란 무서운 것입니다,정확하게 그렇게 느끼기 시작한지
1년하고도 몇개월이 지난 지금인뒈,,,이거 너무 아닙니다,,
탈모 몇년차라고 외치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러운데,,,어케 몇
년차 까지 괘안은건지,,전 1년남짓한 지금,,ㅜㅜ
어느 분이 올린글 보니,,이사태에서,,모발이식게시판,,,
증모제 가발 게시판으로 가느냐,,,,,아님 프카의 효과를 보고
희망을 글을 올릴거냐,,라는 그 중심점에 내가 서 있는거 같습니다,,
아 술이 모자랍니다,더 먹고 자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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