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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님보다 못한 사람이 많아요..

  • 23년 전

  • 952
0
그런 사람들.. 님보다 외모적으로 떨어지는 정도
의 사람들은 썩어날듯이 많아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살구
계중에는 상당한 성공을 거두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님.. 님보다 못한 사람들을 생각해봐요..

>난 왜 10대에 시작하죠?
>
>고2가 머리는 완전 아버지 보다 못하군요..
>
>아버지두 엠짜루 까져서
>
>점점 민둥머리가 되가시는대 난 더 심하고....
>
>내 머리보고 가슴아파하시는 부모님을 보니 정말 죽고 싶다.......
>
>전체 머리숫도 없어서 가루지도 못하고 이놈의 학굔 왜 머리도 못기르게 하는지
>
>정말 불빛 비춰보면 완전 대머리같습니다 캠이 없어서 올리진 못하지만
>
>정말 방금 자연요법란에 Park 라는 아디를 쓰시는분 (비교해서죄송합니다)
>
>의 사진을 보고왔는대 저보다 낳더군요 차라리 그 님 정도만 됐으면 좋겠습니다...
>
>최소한 고등학교는 졸업하고 진행되면 좋을텐대 친구들도 말은안하지만
>
>정말 속으로 어떤생각을 할지......
>
>몇년전만 해도 잘놀고 활달한 아이었는대 탈모되고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거리기만해서
>
>안그래도 못하는 공부 이젠 머리핑계로 공부는 손도 안되서 성적은 바닥을 기고있지...
>
>정말...활달한 성격이었는대.....2학년 올라와서 정말 제대로 친구 한명 못사겼네...제가 말을안하니.
>
>학교다니기가 너무 비참해서 자퇴할까도 생각했지만 정말...
>
>망가지네요 인생이........고등학교 올라오면 잘해보려 했지만......되는게 없네....진짜....
>
>하루종일 집에 처박혀서 온라인겜이나 하니 몸이 망가질때로 망가져서 당뇨에 별 잡다한 질병도
>
>다 나한테만 오는거같고........정말.....남들은 여자때문에 고민하기도하는대 다른 세상예기같이 들리고....
>내가 왜 여기서 주저리 주저리 말을 써 넣어야 하는지.....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는지
>
>왜 탈모 초기에 내가 발견하지 못했지.....정말 한심하고 지금이라도 콱 죽어버리고 싶지만
>
>죽을 용기도 없는 병신같은 놈같으니라고 누가 나좀 안죽여주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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