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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는데...

  • 23년 전

  • 1,042
0
저번에 개인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나만큼 밖에 아는것이 없는거 같아서

큰병원을 찾았습니다.

일단 예약하고 들어가면서 1만 600원달랍니다. 의사 얼굴보기도 전에 일단 먹구 시작합니다.ㅜ.ㅜ

피부과 갔죠. 기다리니... 간호사가 부릅니다.

의사가 머리도 안봅니다. 난 옆머리도 술술 빠지고요~~어쩌구..저쩌구...

의사는 말합니다. 일단 검사부터 해보고 다음주에 봅시다.

끝입니다.

검사실에서 피뽑으랍니다.

뽑았습니다. 소변도 채취합니다.

병원비 냅니다.

70000원!!!!

칠천원인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여친 없이 혼자 갔으면 못냈을껍니다.

진짜 다음주에 봐야지...

의사가 돌팔이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요즘 글을 잘 안올려서 죄송하네요~~^^

트레제게님도 뜸하시군요.

다른님들도 위뿐만아니라 구렛나룻도 잡아 다니면 술술빠지시나요?

궁금하네요... 저는 탈모 3개월 지나고있습니다...

그럼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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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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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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