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기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있읍니다.
운영자님과 탈모와 싸우시는 강호제현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30대 초반이고 24살정도부터 탈모(유전성)가 시작된거 같읍니다.
그동안 포기하고 살아와서 제 윗머리는 횡합니다. 근데 이제 탈모와의 마지막 승부로
프로스카를 먹어볼려고 합니다...다음의 질문에 답변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읍니다
질문1)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와 핀카 각각 1년 복용치를 기준으로 돈이 대강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질문2)각각 복용시 효능에 차이가 없는지요..핀카(인도 같은데서 만든거 인터넷으로 구입
하는거 맞죠? 피나스테로이드라고도 하나요?)의 경우 제가 대략 알기로 가격이
싼 편이던데 효능이 같다면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는 사람들은 왜 싼 핀카를
마다하고 바싼걸 먹을까여?
질문3)머크사의 프로페시아 특허가 올해로 끝나서 내년부터는 우리나라 제약사에서도 만들수
있게 된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지......? 만약 그렇다면 내년까지 기다려서 프로페시아
를 먹을려구 합니다.
질문4)내년엔 두타라는 더욱 좋은 약이 나온다는데...프로페시아나 핀카를 먹다가 먹으면 약발이
적게 받을수도 있지않을까여?(왜 그런지는 잘모르지만 그럴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들어서여...) 차라리 기다렸다가 두타가 나오면 두타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프로페시아나 핀카 먹다가 두타 시판되면 두타를 먹을까요?
인생에 마지막으로 탈모와의 전쟁을 하려고 하니 이것저것 조심스럽네요...
아시는데로 답변 주시면 노장의 탈모와의 마지막 전쟁에 큰 도움이 될꺼 같읍니다.
이 사이트가 없어지는 그날을 기다리며
탈모와 싸우시는 강호제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gl(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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