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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는지..

  • 23년 전

  • 890
0
내년에 입영날짜를 받아놓은 학생입니다.
한가지더,
지금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지요.
꽤 됐네요.
이쁘장하고, 숨길려고 그러면서 티 다나는거 보면 귀엽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사귀려고 그래도 탈모가 맘에 걸리네요.
전 이마가 아주 심각한 엠자인데(엠자라기보다는..거의 3자)
그나마 머리숱이 많아서
평소에는 가리고 다니거든요.
근데 군대가서 스포츠로 자르면 다 티가 날텐데....
몇달 안에 끝나버릴지도 모를 관계를 맺어야할지요?


참... 탈모가 원망스러운 하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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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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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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