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끊어 버리세요.
나중에 다시 손대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결국에 끊게 된답니다....
그럼...
>제나이 만21살이죠.. 탈모는 고2때쯤..97년도 부터죠,,
>그때는 신경을 많이써서 그러겠지하구 나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지금은 이마가 훤히 보일정
>도네여,, 원래 올3월에 전역해서 복학할려구 했는데 포기했죠... 탈모땜시 ㅠ.ㅠ
>이제 몇달 안남았는디.. 복학 할생각 하니까 죽고 싶습니다..
>솔직히 군대있을때도 자기전에 생각했죠 근무중일때 기냥 실탄 장전해서 뒈져버릴까 하구여...
>근디 맘이 약해서리...말로만 수천번했죠..
>프페시작한지 2주지났네여..미녹은 1주일.. ..
>담배피우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배웠죠,, 당근 탈모땜시 전역해서 학교갈생각 하니까 어쩔수없다라구여... 친구들도 아직 모름니다.. 말 할 용기가 안나더라구여
>지금 담배를 끊어야하는데 못하겠습니다.. 제 맘 아시는 분들게시 겠지만.. 맘이 편칠 않아서여
>어케해야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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