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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올해 24살 고통을 겪은지는 5년이 됬습니다.

  • 8년 전

  • 974
4
고등학교 2~3학년때부터 머리가 엄청 빠지더니..
지금은 뭐.. 거의 50대급이 되었구요..ㅠㅠ
아무생각 없이 모자쓰고 살아야지 했는데
전역하고 학교 다니다보니까
남자들이야 쉽게 친해지니 좋은데, 여자들에게 다가가기가 그렇더라고요..

좋은 관계로 발전하려면 멋있는 모습을 보여줘야하는데
머리가 급격하게 빠져서 모자만 쓰고 다니니 그럴수도 없고..
해서 올해 1월부터 피부과가서 일단 약을 먹고있고
가발도 주문했네요.

근데 약을 먹은지 3개월차인데 아직도 많이 빠지는데.. 참
그냥 포기해야하나요?
첫 글이라 푸념글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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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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