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벌써..며칠째 낮과 밤이 바꼈다...으윽
머리에 좀 무리가 갈것 같은디...걱정...이네요
쓰벌..벌써부터 머리걱정이나 하구 있고....
나두...남들처럼..머리에 진창 무스에 ..쩰에...스프레이에...무진장 발라보구 싶다.
그래서..뻐뻐하게 새우구 다니구 싶은 작은 바람이 있오..요
아....슬픈 청춘아...아...슬픈...인생아...
그러나...언제나 이런란 법은 없게지...???
모룬다...언제나 이럴지두...ㅠㅠ
어젯밤...신동엽.이효리 진행하는거...머시기..갑자기 기억이 안나서리...
하여튼 박상면하고...야인시대에서 고등게형사 미와...(이름은 잘 모르것음)...봣는디요
어쨓든 잼이있게 봤죠...미와씨는 친구에서 봤듯이 대머리이시구..박상면씨두...좀있으면 ...
좀더 심하게 돼지 않을까...이게 중요한게 아니라...당당하구 자신있는 그들이 좋아보여서요
.....................횡성수설....
사실 저의 고민은 탈모말구두 또한가지....취업문제입니다..
전문대 졸업한지 2년째....졸업하기전 부터 전 공무원준비를 하기로 결정을 했었죠...
지금까지...말이죠....
솔직히 넘 힘이듭니다...넘넘넘...힘이들어요...열분들중에도 대부분이 취업때문에 고생하시는
분이 꽤 되리라고 생각됍니다.
공무원 준비 2년쨰인데...합격두 몬하구...탈모두 작년부터...
차라리 아무데나 취업할까요..?
아님...좀더 공부해 볼까요...? 내년까지...
올해 26 입니다.
뭐 가진 기술이라곤 몸뚱이 밖에 없습니다.
열분 선배님들 첫직장이 중요하댜는데...선배님들 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탈모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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