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말고 편안히 시험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저도 3수 끝에 나이 서른에 올해 부터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7이란 나이는 많은게 아니예요. 제 나이가 동기들의 평균 정도 될꺼예요.
그렇다고 안이하게 생각하라는 것은 아니고 편안하게 생각하고 시험을 보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시험이라는 것이 (특히 공무원시험 같은 단답식인경우)
그날의 컨디션이 결과를 좌우 하는것 같아요. 시간이 생각보다 모자라서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포기하고 넘어가고 아는 문제 위주로 풀고 나머지 시간에 모르는 문제에 투자하세요.
어찌보면 간단한 말인데 실천이 잘 안되더군요. 괜히 미련이 남아서 알쏭달쏭한 문제에서
시간을 허비하지요. 제가 3수 끝에 얻은 진리입니다.
밑에 님의 글을 읽어 보니 프카로 효과를 많이 보신듯 하군요.
이놈의 머리땜시 저는 직장에서도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우리 과장보다 제가 심하거든요. 아시겠죠 그 스트레스란.....미쵸^^;
하여튼 좋은 결과 얻길 바랍니다.
화이팅!!!!!!!!!!!!!!!!
p.s 참고로 저는 전송기술직에 종사하는데 어느 종목의 시험을 보는지 모르겠군요.
제 주소는
tagi5@kornet.net 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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