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싫더군여...
어렸을때는 머리카락두껍고 머리숯많아서 "아빠안닮아서 넌 대머리안대겠다"..이런소리를 엄청많이
듣고다녔었는데..ㅠ.ㅠ
고등학교때 내가 엄마보고 "엄마 나 머리많이빠죠"...ㅠ.ㅠ;;
이렇게말해두 엄마는 "괜찮아 나중에 다시 난다!!나두 니들날때 머리카락많이빠졌었어"이렇게 말하더
군여..ㅠ.ㅠ(울엄마 머리숯열라많음)
좀커서보니까 애기나면은 원래머리카락이 좀많이빠진다고하더군여..
이제대학생이대서 엄마한태프카사달라고하고 (이제17일째복용중) 약먹고있는데..엄마한태 전화가왔
어여..
"엄마하구 아빠하구이야기해밨는데 머리심어준다고하더군여".....ㅠ.ㅠ
더이상고민하지말라는데...ㅠ.ㅠ머리카락심어도 처음처럼되긴어려울텐데..ㅠ.ㅠ
그말은곳 부모님께서 절......흑흑흑...
하여튼 아침에 전화가와서 받고나니 오늘아침부터 아주 재수가없는 날이였던거같습니다..ㅠ.ㅠ
내나이 겨우21살.....군대도안갔는데....XX진짜 세상이 구리더군여..옜날에는 머리숯많고 곱슬거리면
열라 머리카락정돈안덴다...머리카락좀짤라라..이런소리엄청했었는데..지금은 그런머리라도있음좋겠
네여..ㅠ.ㅠ
참고로 저는 탈모초기이며 머리숯이많이없어지고 잔털화되가고있뜸!!!ㅠ.,ㅠ
술먹고쓰느라 글이엉망이네여..워낙글쓰는제주가없어서...지성...^^;;;;그냥써밨씁니다..
솔직히 이런데서 이런글쓰지 딴데가서 이런글쓸수있나여??그나마 이런싸이트가있어서 너무좋습니
다.
앞으로 우리 열심히 정보공유하고여 득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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