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잘들 지내셨는지... -.-;
오랜만에 타자치니 어색하네요...
오타도있구... 음냐... 군대에서의 제생활은 ... 흠
다행이도 제일 걱정했던.. 대가리 박어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철모 쓰구 ... 본래 방탄모라 부르죠 훈련소에선... 그런데
자대에서 고참들은... 하이바라 부른답니다.. -.-;;
이거 쓰면 머리가 상당히조이죠 ㅜ.ㅜ 첨에 쓰면 많이힘들어요.
지금은... 적응이돼서 별로지만요.
군대에서 힘든건 육체적 정신적 다힘들지만... 그래두 저같은경우는
두피가 건강하지 못해서 남들보다 좀더힘들었죠.
거기서 샴푸로 감는다는건 꿈같은일이구 ㅜ.ㅜ 비누도 사회에선 별로 접하지
못하는 그런비누를 쓴답니다.
그런데 제가 3개월있는동안 훈련나가면 5일동안 머리를 못감구 비누로감아도
제대로 못씻었는데.. 그리구 프카 프페두 물론 못먹죠 ㅜ.ㅜ
그런데 집에와서 거울을 보니까 두피가 오히려 건강해졌더라구요 -.-
아이러니 하죠... 대충 제 나쁜머리로 생각해보면... 군대에선 엄청난 운동을하죠 -.-;;
땀도 무지흘리구... 첫째운동해서 괜찮아진듯하구
둘째는 규칙적인생활... 10시에자서 6시에 일어난답니다 -.-
11월부터 동계라서 6시30분까지 자지만요 ㅡ.ㅡ; 암튼 규칙적인생활...
그리구 군대오시면 알겠지만 군대안에서는 그렇게 머리에 신경쓸겨를이 없어서
머리에대한스트레스가 안받아서... 덜한거같아요...원래 모든병은 신경성질환도 한몫하니까요.,
대충 -.-이정도만떠오르는군요...
그래서 혹시... 머리 두피가 건강해지구 싶으시면.. 규칙적인생활과 아침마다 뛰거나
근처에 산이있다면 아침마다 올라가보세요.
그러면 정말 좋아질거같네요.
정말 느끼는건데 비싼샴푸 그런거 다필요없는거같아요.
덜 신경쓰구 물론방치하라는건아니구요.
에고... 지금 술먹고들어와서 머가먼지... 휴가나와서 3일만에 들어오네요.
생각했던거보다 많이 바쁘군요.
오늘도 오바이트 2번하구... -.- 너무힘들어서 들어왔는데.. 왜집에오니까..
잠이안오는지 참... 고참들이 휴가가면 잠안온다더니... 그런거같아요...
잘려구하니까... 너무시간이 아깝네요.
대다모여러분 모두 머리 많이 나시구요... 전이만 그동안 올라온글 훑어보다가 자야겠네요.
아.. 그리구.. 엘리베이터 아조씨가 올린 음악나오구 사진뜨는거 혹시 다운받는법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 그거보니까... 군대에서 받았던 갈굼들을 잠시나마 뿌리칠수있었답니다^^
전 이만 쓸게요. 대다모여러분들이 머리걱정않구 살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이병~! 멋~! 진 ~! 남~!^^;;; 썰렁 -.- 이만 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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