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사무실에 있는데.... 야근을 좀 하구 있답니다.
오늘 큰 병원에서 저번주에 피검사 소변검사한걸 결과도 보고 의사 소견도 들어볼려구
갔지요.
그런데 의사양반이 하시는 말씀이 다 이상이 없답니다. 피도 깨끗하고... 철분도 있고...
그러니까 한마디로 손쓸 방법이 없다는 말이죠.
피에 무슨 문제라도 있으면 그것에 대한 조치를 취할텐데 말이죠]
그런데 망할~~ㅜ.ㅜ 그런건 이상이 없는데 간기능 수치가 좀 높답니다.
제가 원래 간염 보균자인데...
프페나 프샤도 못먹어 보구 ..머리 끝장났죠뭐...
그러구 미녹시딜을 처방할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그거 쓰고 있다고 했더니...
암말두 안하더군요.
의사도 별루 성의도 없구..
과장이라는 사람이 머리도 안감고 칙칙한 모습으로 진료를 하니 신임도 안가네요.
젠장~~
이렇게 살다가 죽어야 하나..
인제 머리도 머리지만 술담배 다 끊어야 겠네요...
슬프다 슬퍼~~ㅠ.ㅠ
다음에는 즐거운 내용으로 올리면 좋겠네요..
다들 득모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