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학 새니기땐 정말 여자 사겨볼라고 안달이 났었었죠...
그당시 헤어 스턀은 더블컷 해서 앞머리 턱까지 닿을 정도(?)였는데 학교에서 킹카 소리도 들었답니다. 당시 철도 없었고 외모만 찾다 보니 정말 여자 만나기가 어렵더군요.
제 생각에 말이죠. 여자는 찾으러 다니면 안되고 인연을 기다리던지 아님 직접적으로 바라던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 같아요. 후자의 입장에서는 얼굴에 철판을 깔고 헌팅을 한다거나 아님 친구한테 반강요적이고 노골적인 소개팅을 해달라는 거죠. 저같은 경우는 벙개로 여자를 많이 만나다가 소개팅을 했는데 의외로 잼나고 사귀기도 쉽더군요. 너무 바라지 마시고용 눈 높이를 조금 낮추고 차분하게 생각하세요~ 저도 무척 내성적이었습니다. 낯도 가리고요... 요즘은 머리 상태가 좀 안 좋아져서 자신감이 없었졌었는데 노력하니까 그정도는 커버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글구 여자들 의외로 외모 컴플렉스가 많아서 점 적극적으로 댓쉬하면(여기서 적극적이라 하면 선물공세라던지 혹은 따뜻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걸 말함) 분명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음-
>
>제 이상형이 작고 귀여운 여잔데-
>그런여자는 커녕-
>못생겼다 싶은 여자도 꼬셔본적이 없답니다. -,.-)
>성격이 내성적이라-
>
>언제쯤 여자 손한번 잡아볼지 T_T
>21살인데 흑흑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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