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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어쩌나 이를........

  • 23년 전

  • 1,361
0
오늘 제 동생 책상서랍을 열어봤습니다.
헉......그런데 뭉쳐있는 휴지가 들어있더군요.
종종 이런 휴지가 책상에 있는데 자세히 보니 자위행위를 한 흔적이 있는 휴지였습니다.
내 동생 25살.
솔직히 전에는 이런 것을 보면 역겨움을 참으며 제가 치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25살이나 먹은 넘 말해도 듣지도 안을테고 왜이리 관념이 없을지........
참고로 그 휴지 계속 안 치울 겁니다.
아마 그냥 계속해서 방치할 겁니다.
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가 뭐 자위행위 하지 말라고는 못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솔직히 이런곳에다 써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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