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집에서 약사다가 했습니다.
머리를 내려서 다니려고 합니다. 올리지 말고요
머리가 곱슬이라 올리는 머리는 더이상 안되겠고 젤이다 스프레이이다 쓰다보니 머리속이 더 비치고....
그래서 결국 스트레이트 파마 했습니다
살짝했습니다. 머리가 짧아서 더욱 곱슬거리기 때문에 조금해서 그나마 내려도 호섭이 처럼 안보이려고...
머리에 안좋다는 건 알지만 매일 같이 쓰는 스프레이 보단 좋을 듯 해서 했습니다.
점점 넓어져 가는 가르만 탈모를 보여 참 보기 흉하게 빠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르마가 계속넓어집니다. 다른곳도 머리숱이 많은건 아니지만 가르마만 넓지 않다면 머리숱 적다는 소리는 안들을듯 한데.....
이제 치료도 프카와 홍삼정도로 하고있습니다. 녹차도 보리차 대신 마시고요
인스턴트 식품먹고 탄산음료도 마시고.....
예전 일상생활로 돌아갑니다.
리바이보젠도 돈만날린거 같고 노볼드샘플도 저에게는 안맞고 덤매치도 괜찮지만 푸석푸석한게 장기간 밖에 있을시 사용하기는 좀 무리이고....
프카계속먹고 홍삼은 3개월먹고 효과있으면 먹고 아니면 하던 자연요법을 다시하려고 합니다.
자연요법과 홍삼을 같이 하려니 꽤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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