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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ㅡ.ㅡ..

  • 23년 전

  • 1,187
0
언젠가 화제집중6시를 다시보고 있었습니다..
그 쌍둥이 대상 프로페시아 실험이 나오더군요..ㅡ.ㅡ..
그런데 그 중의 한분의 결혼 스토리가 나오던데...
그 남자분이 가발을 쓰고 나오셨는데..신혼여행가서 그게 가발인줄 알았다고..
정말 속아도 그렇게 속은 기분은 첨이라고..후회가 가득한 눈빛..
리포터가 묻더군요..
'탈모인줄 알았다면 결혼하셨겠어요..?'
얼굴이 굳어지면서 아예 고개를 돌려 버리더군요..
탈모가 그리 문제가 됩니까..?
물론 비탈모인들은 자기들은 머리숱이 없다고만 느낀다고 하죠..ㅡㅡ...
하지만 본래 개구리보고 돌던지는 넘들은 개구리가 얼마나 충격받을지 생각못하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돌던지죠..
즉 거기에 대한 인식자체가 없다는 겁니다..
자기들은 탈모인을 놀리는지 어쩌는지 못 느끼지만 은연중..그런다는 얘기.ㅡ.ㅡ..
쩝..아무리 생각해도 애2이나 낳고 살면서도..그러는 그 부인분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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