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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냅시다!

  • 23년 전

  • 961
0
정말 우리같은 사람들 심정을 잘 말해준것 같군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외국 영화배우 율부린너, 가수 구 준엽 같이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 그러고 다닌다면?
용기내서 밀고 다니자고는 못 하지만
평생 민둥머리로 살아가야 하겠지만..
차라리 그게 처음엔 어색하고 신견쓰이지만
나중엔 나의 개성으로 자리잡아 가지 않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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