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대한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창작한글은 절대 아니에여...
그녀는 룸살롱을 다닌지가 꽤 오래되었다더군여....23살때부터였으니깐..
그래서 지금은 손님다루는거부터해서 수준급이라고 합니다.
제가 겪은일임에도 무슨 소설 쓰는 기분입니다...
제가 쓴 이야기는 진실입니다.....
>사이버에서의 대화라는 거....
>참으로 조심해야 하는 거란걸 느낍니다.
>
>어제 님의 글을 보고 나름대로 진지한 답글을 달았던 익명입니다.
>제 글은 제 신상이 좀 들어 있었기에 지웠습니다만...
>
>님의 두번째 글을 읽으니..
>사랑의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군요
>깊은 사랑 후에 그러한 갈등을 겪었다면...
>지금처럼 담담하고도 묘사적인 글이 나올 수 없으리라 생각되는군요.
>마치 술집에 갔다가..님이 말한 룸살옹에 갔다가...
>어떤 여자로부터 애둘 딸린 이혼녀라는 얘기를 듣고
>창작한 글처럼 보이기도 하고..
>
>아닌가요?
>그렇다면 죄송하고..
>확실한 것은 님이 말한 상황이 진실이라 하더라도.
>님은 그녀와 사랑할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녀가 자격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님이 자격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
>>
>>속알 럭셔리 님에게 슬프군여 자꾸자꾸바지네 m자 사사키 tlswlsaud79
>>슬프군요 탈모인 부랄털같이빳빳하라 탈모탈출 이거참 탈모가 죄요?
>>님들..리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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