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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란게 참

  • 8년 전

  • 939
4
30대 들어서기전만 해도 머리에 관해선 일체 신경 안쓰고 살다가 어느 순간 훅 하고 들어오더군요.
탈모 아닌 탈모같다랄까... 분명 빈공간은 그닥 없는 것 같은데 머리카락을 훑어보면 부분적으로 비어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전에 모발 관리 해주는 곳에 가서 검사 받아 보니까 뒷쪽은 모발이 굵은 편인데 앞쪽은
모발이 가늘다 보니까 그렇게 보일 수 도 있겠네요. 라는 말을 듣고 충격 먹었습니다.
술, 담배 안 해도 유전적인 부분이라서 그러는지 아님 스트레스성 때문에 그런건지 오만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그래서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은 건지 지금은 약간의 M자 모양이 되가는 것 같아서 이걸 심어야 할 지 약물로 가야할 지 엄청 고민 중이네요. 병원 찾아가서 상담도 몇 번 받아 보긴 했는데 미녹시딜이랑 먹는 약으로 일단 시작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데 둘 다 단점을 알고 나니까 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던데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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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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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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