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량보다 스트레스때문에 더빠지지 않을까요?
저도 탈모때문에 엄청 고민하고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언제부터 탈모였냐고 하면 의대본과들어와서 엄청 공부에 시달리면서 빠졌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시험보고 처음 해부학공부할때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엄청난 유급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한두달 사이에 이마가 넓어지는 느낌이 들더니 지금은 머리기르기가 두렵네요.. 남들이 "너 머리빠지냐?" 이럴까봐... 스트레스를 무지 받고있죠
지금은 프카 1달반째 복용중이고.. 머리는 계속 빠지네요,..
참, 그리고 공대3학년,22살이면 00학번인가요? 공대취업안된다고 의대와 비교는 하지 마시길.. 어디까지마 님이 선택할 길이니까,.,어딜가나 열심히 하면 잘 풀리지 않을까요? 들어갈때 지방대 의대보다 점수가 높았다라고 불평?하시는것이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님얘길들어봐서는 서울대 공대 다니시나본데, 삼성전자 임원들 평균연봉이 30억이 넘더군요.. 윤종영부회장이나,, 황창규..등등.. 어딜가나 열심히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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