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는거 같네요^^
놀토(노는 토요일)이 걸리는 날은 진짜 꿀맛같은 날이죠^^
저는 이번에 놀토가 아니라 회사에 갔는데요...
저희 회사가 벤쳐기업에다가 이번에 프로젝트가 하나 거의 끈나서 담주에 데모를 하기때문에 거의 격주 휴무의 의미가 없습니다..ㅡ_ㅡ;
내일도 다들 나온다는데 저는 살짝 빠지기로했죠...ㅎㅎㅎ;;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 회사가 이번에 SK쪽에서 나오는 nate쪽의 MMS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얼마전에 사장님께서 그쪽에 하게될 test case를 문서 작성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래도 그쪽에 가는거니까 신경쓴답시고 엄청나게 신중하게해서 마감시간 딱채워서 자세히 작성하여 보내줬는데 딴 부분을 맏은 형은 30분만에 해버리더라구요..ㅡ_ㅡ;
어제(12시 넘었으니)도 전체적인 시나리오 설계해서 갔다 주는데 형이 이런건 빼도 되는데..그러더라구요
저는 신경써서 자세히 설계해서 갔다주니까...ㅜ.ㅡ
그래서 이제 적당히 할려구요...
아직은 한달이 조금넘어서 회사일에 정확한 느낌이라는게 안오는데 이제는 조금씩 올거 같네요ㅠㅠ
무조건 필요한것만 되게하고 있으면 되는듯...
암튼 오늘은 너무 피곤하군요..ㅠ.ㅠ
이제 자야겠습니다..
그럼 안녕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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