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6개월 중단후 아보다트 6개월 먹었습니다
그런데 어떤약이 저에게 맞는약인지 궁금합니다
프로페시아 같은경우 연예인도 많이 먹고 장기 데이터가 있기때문에 안정성이 있고 오랫동안 최대 10년이상 장복한 사례도 많이 보이는데
아보다트같은경우 출시된지도 얼마 안되기도 했고 장기 데이터가 부족하고 탈모약에 마지노선이라는 한계에 부딪히는거 같습니다
프로페시아 같은경우 6개월 복용할당시 효과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였고
사정상 중단후
아보다트 6개월을 복용하였는데 모발이 전체적으로 두꺼워짐과 동시에 모발이 풍성해 보였습니다 .
그런데 안타까운점은 고환통이 살짝 있는거 같고 장기 복용하기에는 나중에 환승할 약이 없다는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습니다 .
물론 초기약물은 약한것부터 시작하는것이 맞지만 현재 프로페시아로는 아무론 효과를 보지못하였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될까요 M자까지 있습니다 ;
아보다트로 최대 장복을 한후 머리에 미련이 없을나이가 된다면 프로페시아를 복용을해야될까요 .?
아니면 만족하는 수준이 아니지만 프로페시아 복용후 아보다트로 전환을 하여야 할까요 지키지 못할상황에 안먹는거보단 낫지만 효과가 어떤것이 나을지 판단이 된상황에서 선택이 혼란스럽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