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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도 하고싶은거 할라요~~~

  • 23년 전

  • 1,229
0
여기분들 너무소심하신거 가타여...
저는 유전적으로 확정적일꺼 가튼데..아버지와 아버지의 육촌까지,,다 대머리..
지금은 머리가 아주많지만,,,대머리는 뭐 젊었을때 머리 많이 없었겠습니다...
그래서 전 즐긴건 다즐겨여....담배는 중3때 처음 피고 뜸하게 피다가 요즘은 하루평균7~8개정도...
염색은 원래 안어울리는거 가타서 안하고...
괜히 담배 끊고 너무 규칙적인 생활하는거 보다는 즐기고 싶을 때 즐기는게 마음도 편하고 괜찮은거 가떠군여..
저는 한가닥 희망이 대머리는 대를 거른다는거...친척아저씨의 아들은 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고40대도 한분계시는데 대머리가 아니라는 30대도역시...희망적
그러나.그게 뭐 알수 있는겁니까???
21살 걱정은 하지만.걱정한다고 나는게 머리면....대머리 있겠습니까??
너무 걱정들 하지 마시고 그냥 젊을때는 즐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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