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마도 임상실험에서 하루에 1밀리그램 정두가 매일매일 들어가야
차단을 아마 안해줄까 생각하는데요 그런데로 다이유가 있겠죠.. 프페와 프카 차별을 둔 이유도 아마도 이유가 있다 십습니다.프카는 님말씀데루 신이 아닌이상
정확이 짜를수가 없다 싶네요 아무튼 비싸더라도 두타 나오기 까지는 프페를 먹어야 겠네요
불안해서요.. 아무튼 프페로 바꾸고 나서는 쉐딩 이 들합니다. 확실이 차이가납니다.
워매~~~~이놈에 탈모 ~팔자도 드럽고 사납지 하필이면 탈모 ..득모하십시요
>완전히 같다고는 말할수 없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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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꿀당시 무척이나 불안했으나...프페를 구입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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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가는것과 처방전비..그리고 약값 이 모든것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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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프카로 바꾸어서 프카 먹은지 8개월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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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프페를 1년 반을 조금 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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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페와 프카의 다른점은...함량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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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각을 신이 아닌 이상 -_- 정밀기구가 없는 이상 1.25g씩 짜를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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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프페는 편리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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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으면 저도 다시 프페를 먹고 싶네요...하루 2천원과 하루 5백원으로 따지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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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비싼돈은 아닌데 그게 어렵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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