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고민상담] 부산에 거주중인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 8년 전

  • 898
2
제가 중학교 3학년때 싸우다가 정수리를 잡혔는데 거기서 나올려고 힘을 빡 주다보니 머리가 뜯겨져 나가게 됬습니다 그 이후로 조금씩 호전이 되나 싶더니 지금까지도 정수리에 숫이 없습니다
어느정도냐면 쌩판 모르는 사람이 봐도 정수리가 비었다는걸 알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24년동안 한번도 염색이나 펌을 한적은 없구요(하면 머리가 더 빠질까봐 안한것도 있고, 다행히 머리가 적당한 반곱슬이라 왁스와 스프레이면 펌은 안해도 되더라구요), 저도 정수리가 신경은 쓰엿지만 딱히 낫기 위해서 뭔가를 시도한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불행붕 다행히도 M자는 아니고, 이마는 보통이거나 남들보다 조금 좁은 수준이라 앞은 괜찮은거 같은데 문제는 정수리 쪽과 정수리와 이마의 중간 부분이 숫이 없습니다(중간 부분은 심하진 않은데 남들에 비해 숫이 없습니다)
저는 담배는 일주일에 2~2.5갑 정도 피고, 술은 많아야 4달에 한 두번꼴로 가볍게 맥주로 마시고 있습니다

말이 길어져 본론만 말씀드리자면,
1. 대다수 분들이 치료를 받을빠엔 약을 먹으며 운동,탈모샴푸 등 관리를 하라고들 하시는데, 원형탈모도 치료보단 프로페시아를 먹는게 좋을까요? 제가 비용을 부감할 생각이라 치료와 약 두가지는 좀 버겁고..
물론 효과가 뛰어나다면야 부담해야겠지만... 알고싶습니다!

2. 프로페시아는 병원마다 가격이 다 다르다고들 하시는데, 혹시 부산지역 중 괜찮은 가격인 병원을 알 수 있을까요?

3. 언젠가 원형탈모가 좀 호전이 됬을 때, 펌 말고 염색정도는 해도 괜찮을까요? 이전부터 염색을 정말 하고 싶었는데 이로 인해 탈모가 더 악화가 될까봐 못하고 있습니다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