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운입니다...
요즘 날씨가 어째 지멋대로인지.... 특히 감기 조심해야할 때입니다....
오늘 먼저 경찰관시험에 합격해서 교육받고 있는 형을 만났습니다.... 여러 가지 물어볼것도 있구,,
얼굴못본지도 오래됐구해서..... 형도 얼굴이 많이 좋아졌더군요,.... 만나서 커피마시러 롯데리아
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축하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최종까지 열심히 해서 꼭 합격하라구,,
그 형도 서울에 지원했구... 저도 서울에 지원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형이라 같이 서울에서
근무하면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형이 제 머리를 보더니 '야 머리 많이 났네....'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아는 사람을 만나서 이런 얘기는 못들었거든요.,.. 사실 친한 사람들은
제 머리얘기하면 싫어하는걸 알기때문에 말을 잘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이 형은 좀 틀리죠...
그 형도 탈모증으로 마음고생많이 했거든요.... 원래는 머리숱이 많았는데 대학 졸업할즘에 머리가
많이 빠졌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옛날에 비해 눈에 띄이게 많이 줄었다고...
제가 봐도 머리숱이 적긴 적습니다.. 그래서 동변상련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둘이서는 탈모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 얘기를 들으니 기분이 많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도서실에 와서 면접하구 적성검사 집을 좀 보는데 필기를 합격해서인지 마음이 잘 잡히지가
않더군요.... 형이 모든 시험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했거든요.. 하지만 그게 싶게 되지는
않습니다... 내일부터는 정말 빡시게 볼 생각입니다,..... 대다모 회원님들 마지막까지 성원해
주시는거 아시죠.... 최종합격했다는 글귀가 올라오도록 기원해 주세요...
그리고 취업준비나 수능으로 수고하시는 회원님들 모두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의 최대의 목표....!!!!!!!!!!!!! 모두들 득모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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