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첫글이네요 ㅠㅠ
제대하자마자 탈모와의 전쟁을 시작하고 현재 5년째 몸과 마음 모두 무너졌네요 더 이상은 안될거같아서 올해 2월 20일에 수술하고 이제 한달 쪼금 넘었어요~ 병원은 신촌에서 이벤트가에 저렴하게했고 절개로 했어요(전 m자도 잇는데 정수리가 너무 심해서 위주로 했구요 상담받은 곳 모두 절개 추천했습니다) 이벤트라 해서 걱정도 됏는데 알아보니 강북 1위 병원이더라구요, 무튼 두피는 좋으나 머리가 작아 간격을 좁게해서 3200모 정수리 위주로 심엇어요 가르마펌을 꼭 하고 싶어서 ㅠㅠ 수술전엔 3개월정도 암흑기도 알고잇고 그래서 수술하고 이 시기되면 뭐 맘편히 갖고 기다리면 되겟지 싶엇는데 막상 이 시기가 오니 수술 전보다 더 고민이 심해진거같아요 ㅠ
지금 제 상태는 머리가 많이 빠지긴하는데 거울로 보면 수술한거 같지도 않아요 아예 티가 안나요 ㅠㅠ 원래 이런가요~
이제 약도 먹고 일단 기다려봐야 할텐데 인터넷 뒤져도 다 광고 후기밖에 없어서 글 올려봐요 ㅠㅠ 저한테 잘될거라고 그냥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힘좀 넣어주세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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