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이상 여러 선배 고수님들, 제 질문에 답변 좀 부탁합니다.
아직 1년차가 안되서 모르겠사오나, 작년 봄 시즌 스트레스 및 환경이 최악일시 처음 머리빠지는게 확연했고, 미용실에서도 정수리쪽 탈모 있네요~ 해서 형제가 이미 프페 가끔 복용해서 (기안84처럼 전혀 탈모로 안보이고 앞이마라인 좀 올라간듯해서 저랑 부위도 다름) 이어서 무작정 프페까지 복용하게되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이마넓고 숯적고 모발이 얇긴했어도 그렇게 60대까지 보내신 아버지가 지금에서야 노화로 인해 좀 비셨지 그동안 대머리나 가족력이 있다고 생각은 안했거든요. 그런데 이정도만 해도 유전성 탈모 가족력은 충분하다고 가정의학의 분이 그러시던데 맞나요?프페 복용이 답인거죠? ㅜㅜ 왜 자꾸 되묻냐면 사실 작년 이맘때부터 꾸준히 복용이후 현상유지가 되는 느낌?이 있는듯하긴했어도 더 좋아지거나 이런건 없었구요, 특히 환절기, 요즘들어 부쩍 빠진 머리카락이 바닥에 늘었고, 샴푸할때도 그렇고 얼마전엔 샴푸를 좀 오래?햇더니 머리가 떡지면서 머리만 넘겨도 열댓가락이 빠질정도입니다.
질문1. 원래 환절기엔 매년 이러나요? 아님, 날이 따뜻해지는 시기라서? 아님 처음 탈모가 심햇던 그 시기가 돌아오면 주기적으로 몸이 반응하는건가요?? 이게 휴지기인지?? 다년차이신분들 답변 부탁합니당 ㅜ
2. 그리고, 저 정도면 가족력있다고 보고, 뚜렷한 개선, 숯이 는건 아니더래도 프페복용이 우선 최선인거겠죠? ㅠㅠ 간절합니다. 혹시라도 약을 무작정 복용해서 이렇게 다시 털리는건 아닌지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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