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첫글올립니다..전 23남인데..군재대후에 이마가 넓어지더니 이제는 개털처럼 몇가닥만
힘없이 남아있는 심한 케이스 입니다..밝고 활발했던 성격은 우울하게 변했고 대인기피증에다 모자가
없으면 외출을 못하는 지경입니다..물론 여기 회원님 들도 제상황을 이해하시는 분이 많으실꺼라
생각하고 이러케 누구에게도 못하는 하소연을 합니다..
여기 글을 자세히 검색하니 미녹이랑 프카 쓰면 효과가 있다 하길레..
어제 구입할려고 약국에 다 전화해서 파는곳을 찾았는데..약사 말이 의사 소견서(?) 가없으면 프로스카는 못판다고 대신 프로페시아를 구입하라 하더군요..
전 돈도 없거든요 ..근데 전화한 끝에 소견서 없이 구해줄수 있다는 약국을 발견했습니다..
미녹 오프로 백오십미리랑 프로스카 30알을 9만5천원에 구해준다더군요..
병원에서도 소견서 끈키가 힘들거 같아서..그렇게 했는데..이가격이 만는지요..
궁금합니다..
전 유전성 탈모라 어릴때부터 머리숯이 없었는데..지금은 참담함니다..
홈쇼핑을 보고 난다모를 급한맘에 구입했는데..6개월 넘게 사용했는데 머리가 더빠지고 얇아 지더
군요..제발 이번만은 속지안코 차도를 봤으면 조켔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리플부탁합니다..
효과를본분 저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ㅠㅠ
아! 그리고 미녹시딜이 아니라 마이녹실 이었거든요...이약이 미녹시딜 만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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