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2월>
<14년 5월>
<14년 6월>
<18년 2월>
<18년 2월>
<18년 2월>
<18년 2월>
<18년 4월>
<18년 4월>
<18년 4월>
<18년 4월>
<18년 4월>
<18년 4월>
<18년 4월>
<18년 4월>
<11년 11월 탈모량>
<17년 12월 탈모량>
약을 2주 손댔는데 일단 병원을 당장 갈수가 없어서 병원 몇군데 돌아보면서 제대로 진단받은 다음에 약 시작 다시하려고 합니다. 약을 맘대로 먹기엔 몸상태를 신경써야되는 상황이라서 진단을 먼저 받아보고 따르는게 맞을거 같네요.. 일단 바르는약인 ru58841을 4달째 쓰고있는데 딱히 달라진건 모르겠고요.
저는 여기 글 올리면 숱은 정상이라고 하시는 만큼 지금 눈에띄는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스타일링이 예전처럼 되지않고 연모가 엄청나게 많아졌고 빠지는 연모 보면 진짜 이게 머리카락이긴 했나싶을정도로 1~2cm의 실털같은 것들이 예전하고 다르게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스타일링 안하면 푹 가라앉게된게 예전과 큰 차이입니다. 그게 탈모를 의심하게했고, 지난 1년간 하루 거이ㅡ 80~100개는 기본 탈락했는데 최근 6개월은 그와중에 연모의 비율이 엄청많아졌다는 거고요... 정수리 살이보이는 크기도 커진것도 있는데 거울로 보면 정수리 가마의 머리카락이 얇구나 하는게 바로 보입니다.
아마 사진보면 제가 오버한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실지 모릅니다. 그냥 이사람 정말 민감한가보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저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라 토로를 이렇게 하게 되네요...
하여튼 병원검진을 할수있는 3개월뒤까지 약은 손떼고.. 어차피 2주먹은거니까... 진단결과에 따라서 다시 먹든지 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혹시나 3개월뒤에 병원에서도 잘 모르겠다고 하면 이게 약때문에 나아져서 그러는건지 뭔지 알수가 없으니까요. 참고로 5년전에 병원 두곳에서 m자보더니 탈모같다고 한 적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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