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서 국내산 최신 양산차 다 타본 후 제 느낌은..
* sm5 : 일단 부스에 사람이 없다(이미 익숙한 모델)
실내가 넓다.
디자인이 평범하다.
엔진룸이 구식이다.(요즘은 엔진룸 전체가 cover로 덮이는게 유행이더군요)
잔고장이 없고 구매자의 평이 좋다.
(에스엠3는 너무 작아서 베르나와 아반테 중간급이더군요)
*뉴ef소나타 : 디자인이 튄다(개인적으로는 맘에 안듦)
오래된 모델이나 최식사양을 갖췄다.
물론 옵션이긴 하지만 네이게이션에 오디오/비디오
잭에 디비디, 그리고 실내 모든 기능을 핸들과
좌석 옆의 버튼으로 조정하게 했던데.. 전시용인가..
*매그너스 : gm과 합치면서 신모델에 차별화를 위해 많이 노력
디자인은 여전히 구림(라세티는 볼만함)
실내는 도저히 대우차라 생각이 안들 정도로 바뀜
좀 더 검증이 필요할 듯 하지만 요즘 차 정말
많이 바뀌고 잘 나온다는 생각이 듦니다.
타보니 눈이 휘둥그레 집니다..
- 자동차는 기술 진보가 빠른 분야입니다. 일본식 자동차(그래도 외제)를
비교적 싼 값에 탈 수 있는 sm5의 장점이 있지만 이미 유행지났던 양산차
를 국내에 도입한지도 벌써 5년이 지나도록 큰 변화가 없었다는 점을 감안
하면 차라리 새로 개발되는 차종에 눈을 돌리시는게 나을 듯..
일본과 국내메이커 나 대우지엠이 기술격차가 그리 크다고 볼 수 없기에..
가서 직접 타보세요. 외제차로는 도요타 하이브리드와 스포츠카만 있지만
자동차 구입을 고려하신다면 꼭 가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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