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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나의 간증)

  • 23년 전

  • 1,164
0
처음으로 이 사이트에 들어왔습니다. 저도 20세 남자입니다. 저는 고2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

다. 너무나 마음이 아팠지만 처음에는 이런 사실을 부정하며 항상 불평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믿지 않고 다녔죠 나의 상황이 이렇게 된

후 나는 집에만 있었습니다. 문화생활은 전혀못했습니다. 자신감의 상실이었죠 하지만 고3때 예수님

을 믿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탈모 진행은 끝이 없었습니다. 성경에는 " 나를 믿고 실족하지 않

는 사람은 복이 있다 는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저의 믿음을 포기할려고 했습니다. 저도 지하철에서

의자에 앉지도 못했고 도서관에서도 내앞으로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항상 의심하며 주시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은 비참했습니다. 죄진 것도 아닌데 이렇게 눈치를 보다니하면서 말이죠

저는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고쳐주셨습니다. 예배시간에 고쳐 주셨습니다.

의사들도 말합니다. 마음의 평안합이 제일이라고 말이죠. 하나님께서는 저의 시야를 바꿔 주셨습니

다. 머리가 빠진 부분을 고정하지 않고 아직까지 남아있는 머리를 보고 감사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창

조주가 계신 것을 믿습니다. 나를 지으신 분을 말이죠 그렇다면 그분이 나를 치료하실 거라 믿습니

다. 누구보다도 나의 상태를 잘 아실거란 뜻에서말이죠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고

통, 고난, 삶의 어려움을 만나거든 기뻐해라

여러분들에게 일어난 일들은 아무 이유없이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어떤 뜻이 있기 때문에 일어나났

다는 것이죠.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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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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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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