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많은 다모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피나스테리드 사용에 막연한 두려움 앞에 있던 저에게 용기주셨던 다모님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특히 노라바님의 댓글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글 남깁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각도나, 조명, 헤어스타일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아서
같은 장소. 같은 조명 아래에서 여러번 촬영하고 가장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시간대를 선택하여 업로드 합니다.
우선 단기간에 효과가 좋았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전 글에서 좀 수정하고 싶은 부분은
첫 일주일은 미녹시딜 아침 저녁으로 바르다가 호전을 보여, 떡지는게 싫어서 저녁에만 발랐습니다.
그래서 저녁에만 바른다고 적어놨었는데요...
이후 모발 탈락이 좀 더 생기는 거 같아서
다시 아침 0.5ml 저녁 1.5ml 정도로 바르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0.5ml만 톡톡톡 해서 최대한 떡지는 느낌 없이 만들어 출근하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1.5ml이라고 적었지만 모발에 묻는 양 고려하여 거의 1.8ml 가량 도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드로겐과의 싸움은 계속 될 것이고
많은 다모님과 함께 공유하고 이겨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이전 글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 현재 치료방법 올립니다.
기본치료
1. 피나스테라이드 1mg
2. 미녹시딜 아침0.5ml 저녁1.5ml, 바늘롤러 사용
보조치료
1. 판시딜
2. 맥주효모
3. 종합 비타민
두피염치료
1. 진크피
2. 탈모예방샴푸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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