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페를 먹은지 3달이 조금 넘었네요..별다른 효엄은못보구 있어여..
맘에 안정이란거 바께 ..
오늘은 그동안 사귀던 여자랑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한 두달사귀었는데...맨날 만날때마다 모자를 쓰고 나갔거든요....아시져? 모 오늘은 머리를 안감았다....모 이런이유오하 함께..
근데 친구들하고..같이 바다로 일박이일간다구 같이 가자네요.... 어쩌져? 그럼 모자 안쓰면...내가 머리가 없다는걸 들킬텐데... (전 정수리에 탈모가 진행되어..아주 없는건 아니구..거의 없습니다...중반정도)
참고로 전 25살이고..여친은 21살이고..저도 모자쓰면 꽤 멋지거든여 ^^;;
정말 오랜만에..한 2년만에..여친 함만들어봤는데..이런 시련이 오다니...결국 전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ㅠ.ㅠ
그냥..멋진모습만...비쳐주고 싶었어여... ㅠ.ㅠ
저 바보같져...헤어지구이렇게 4일동안 술만먹구 다니네요... 전 정말 나쁜일한적도 없는데...왜 이런일이..내게 일어나는지... 정말 너무 힘들어여...
덤매치도 써봤는데..머리숫많이 보이는데는 실패하구..아까운 머리털만 무쟈게 빠지네요..쓸줄 몰라서 그런지 몰라두...
한번사용하고 머리 감으면..장난이 아니게 빠져서리...그냥...방에만 쳐박혀 사네요..술먹으러 갈때만 나가구.....정말 힘들어여...
프페로 효과보신분들...제발 방법좀 갈켜주세요 ㅠ.ㅠ
이런글쓰는것도 우습게 느껴지네요...그냥 답답해서 막 말하고 싶어서요..그냥 글쓰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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