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3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4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7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8등 회원등급 풍성갓
  • 9등 회원등급 K5041587622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용기내서 글올립니다

  • 8년 전

  • 1,484
5
안녕하세요 탈모로 고생하고있는
24살 남자입니다
하루하루 너무 괴로워 글을 올려봅니다
저에게 힘을주세요

제가 처음 탈모라고 느꼇을때는 제가 작년이맘때쯤부터 작년7월까지 하루에 한끼 소량만 먹으며 다이어트를 해서 15키로정도 감량을 하였고
작년 7월쯤 파마와 염색을 하고 다시 한달뒤에 검정으로
염색했을때 정수리 탈모같아보여서 그때부터 엄청나게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그후 아침저녘 일할때 핸드폰으로 맨날맨날 제 머리사진을 찍으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하루하루 지내다
결국 강남 멕스x 피부과를가서 진단을받고 초기라며
프페말고 마이페시아 라는 카피약을 처방받고 하루이틀
아침마다 정말 죽고싶다는 마음으로 먹다가 14일정도 지나고
도저히 먹었다가 정신병자가 될거같아서 안먹고 관리를 안하고 지내다 너무 죽을거같아 오늘 그냥 일반병원가서 3개월치 프페 처방받고 왔네요.
처음에는 정수리만 털리는줄 알았는데 그게아닌
전두 자체가 점점 모발이 힘이 없어지고 있네요
빠지는건 남들빠지는만큼 빠지는거같은데 하루이틀 지날수록 점점 심각해지는거같아서 글을올려요
처음엔 다이어트때문인 휴지기탈모겠지 했지만 아니라는게 1년이지나소 뼈저리게 느끼며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헤어라인은 그대로인데 요근래 접하게된 dupa 성 탈모같아 더더욱 걱정이며
체모가 가슴 배 쪽에 솜털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네요
배렛나루털은 원래 많았고.
원래 머리카락이 반곱슬에 많이 두꺼워 남들 탈모이야기할땐 그냥 우스웠는데 다이어트후 1년동안은 정말 죽고싶고 자살하고 싶다는생각도 무수히 많이했습니다 갑작스렇게 신체에 변화가 이렇게 나타나니 정말 살기도 싫네요..
글로써 올리고 다음에 사진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같은 경우이신분들은 성의있는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