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군대가기전에는 정말풍성한머리였는데 군대를 다녀와서 머리를 기르기 시작하는데 머리 위에서보면 양옆이랄까? 그쪽부분이 자라도 뭔가듬성하게 자라서 약간 닭벼슬머리 같은? 그런식이었거든요? 근데 이부분은 미용실에 몇번다니니까 보정이되던데... 사실 지금 앞에서 보면 이마기준 양옆이 많이 비었어요 그리고 선천적으로 모발량도 작았고 모발도 약했습니다 아버지어머니 둘다 탈모이시구요... 그런데 제가 머리가 굉장히 지성인데다가 몸자체가 기름기가 좀 많습니다...이런것또한 유전인데요....저희 부모님께서는 가족력이라면서 병원가는것도 필요없다고 그게 고쳐질꺼같으면 다됬지라고 하십니다... 매번 제게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공부나 하라하십니다..참고로 저는지금 대학교 4학년이라 앞으로 취업도그렇고 자신감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진짜 많이 머리가 나는것도 바라지않는데.... 약도 먹으면 몸에 좋지않다고 하시고... 극단적인 생각도 자주합니다... 여러분들...제가 어떻게하면 될까요 사실 저혼자라도 병원진찰을 받아보고싶거든요...용기도 나지않고 진짜 자신감하나는 제가 이제껏 살면서 무기였는데 약해지는 머리앞에 무릎을 꿇기 시작했습니다.......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앞으로 취업이나 가능할까요? 앞으로 잘살아갈수있을까요? 너무 두서없이 이야기하는거 같아요... 그만큼 힘듭니다...제발 도와주세요
현재는 제가 맥주효모? 그게 좋다고 해서 먹은지 8개월 다되가는데 나름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머리가 빠지는건 아닌거 같아요 자꾸 약해지고 끊어지네요!.. 혹시나 이런고민이신분들 많이 답좀 부탁드립니다... 살고싶어요..ㅜ
앞으로 이루고싶은거도많고 나가서발표도 하고싶고 어디나가서 나서는거 제일 좋아했는데 이젠 숨기 바빠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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