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군요.
저도 티비보면 사실 도토리 키재기 하는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어제는 멍하니 뉴스를 보면서 생각했는데 외모가 전두환같은 대통령이 나오면 우리한테 도움이 될까 생각도 들고 ^^(왜 전두환인지는 아시죠? ㅜ.ㅜ)
암튼 남들은 대선결과에 따라서 생활이 달라지는지 모르겠지만, 대통령이 누가되던 머리문제는 해결해줄수 없을것 같군요..
난 왜 매일 거울만 보는걸까요. 잘생긴것도 아닌데. 쩝...
그리고 대다모 게시판에서는 민감한 대선얘기가 없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한창 선거철이라...에혀....
>
>티비만 틀면 연설하더라구요...
>
>그런데 제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몰라두...
>
>모두 상대비방하느라 바쁘더라구요...넘 노골적이라...
>
>지금생각으로는 선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걱정이네요...
>
>에구...담주부터 기말고산데...이런거 신경써야하나...??? ^^
>
>어째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한숨만 나오는 시기가 또 오는거 같군요...
>
>왜들 그렇게 신뢰를 줄수 없는지 전 그게 더 의문인거 같아여...
>
>티비보다가 넘 답답해서 두서없이 썼습니다...^^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