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로이드(프로스카 중외카피) 60알 처방 받았습니다. 질문있어요.
1. 처음에 30알 처방받았는데....간호사가 처방전비용 2만원 달라길래 , 너무 비싼느낌이 있어서 , 60알로 변경해달라고하니 알겠다고 하더니 의사한테 변경하고와서 의사가 4만원 받으랬다고 4만원달라해서 처방전비용 4만원 냈습니다.
-> 원래 이런건가요?? 처방전을 30알 2만원 , 60알 4만원 이리 받는경우는 처음이라...장당 받는거 아닌가요??
2. 약을 처음사봐서 의사가 프로스카 처방하려고했는데 제가 카피약으로 달라고했습니다. 약값이 좀더 싼줄 알고요. 약국에가서 물어보니 프로스카=피로이드 가격이 동일하다고 합니다. 전 60알에 5만 8천원에 샀습니다.
-> 원래 프로스카가 더 비싼거 아닌가요?? 약사한테 바꿔달라고 하니깐 약사가 프로스카 코팅이 바껴서 깨져버린다고 오히려 이게 더났고 다들 이거 먹는데서 그냥 가져왔습니다.
p.s
60알 5만 8천원 , 처방전 4만원 , 총 9만8천원 나왔는데 적정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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