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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 얼마전까지-

  • 23년 전

  • 1,267
0
네 맞아요
음...제경우에는 쉐딩을 4개월 이상 겪었습니다.
정말 무지하게 빠지더군요
7개월이 넘어서니까 이것도 갑자기 무지하게 좋아지더군요.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는 자르면 같이 발모 되는것과 합쳐져서
풍성할것 같아서 그랬는데 제 예상이 맞았습니다.
어머니가 어제 제머리를 만지시고는 많이 놀라셨습니다.
지금도 머리 빚으로 쓸어 올리면 뺴곡합니다.^^
예전에는 미용실에 자주 안갔는데 지금은 머리가 너무 빨리 자라네요
하루 자고나면 자란 느낌이 듭니다. ^^v
피에스:쉐딩으로 빠진 머리는 또 나더군요..
그리고 또빠지고 좀더 굵게 이것이 반복되면 더이상은 않빠지더군요
(리그노스님 말이 맞았습니다) 전 타이밍을 이용했습니다.
짧게 잘랐던 시기와 밑에서 수많은 머리가 올라올때 확인해보고 이것들이 아제는
않빠지겠구나 했습니다. 지금도 많이 올라오네요
님도 탈모치료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탈모때문에 괴롭다고
>글 올리시지 않았나요?
>
>-_ - 뭐지- 그글들은
>진짜 탈모땜에 맘이 많이 상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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