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침맨입니다....
저의 넋두리에 관심보여주신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도 사람이라 간사한지..
당해보기전까지는 혹시나 하는 맘이 드네요...
그래도 많은 분의 조언에 불구하고....일단 뽑은 칼은 휘둘러 보려고 합니다..
2주정도 간격으로 사진 올릴테니...
여러분께서..
많이 지켜봐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p.s;전 프페 2개월 먹고 엄청난 쉐딩현상때문에 포기한지 한달 지났습니다...
좀전 글을 읽고 어떤분은 쉐딩이 4개월 정도 가셨다는 분도 계신데....
어차피 중도에 포기했으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것은 압니다..
근데 쉐딩이 이렇게 오래가는게 드문것인가요??
아님 퍼센테이지를 차지할 정도가 되는지요??
다시한번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긍정적인 글이 많다면 프페도 혼용하면서 해볼려고합니다..
사실 제대후 처음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이제 3주되었습니다..
항상 모자만쓰는 저에게 이제 이야기 하기 시작하네요..
모자 벗으면 안되는냐고...
성급한지는 알지만..
여자친구에게 떳떳히 모자 벗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조언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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