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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 받아들이기

  • 8년 전

  • 1,167
5
3년 반동안 프로페시아 복용하다가 뷰작용때문에 복용중단렜습니다. 그러니 앞머리가 엄청 많이 상하고 정수리가 비기 시작하네요... 젊은나이에 머리가 벗겨질것을 받아들이기가 많이 힘드네요. 탈모 선배님들! 어떻게 이런 힘든 시간을 견뎌 내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짧은 말씀이라도 지금 저에겐 많은 힘이 될 것 같아요. 요즘에 변회하는 제 외모를 보며 우울감에 빠져있답니다...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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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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