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넘은 할머니까지 나오셔서 투표하는 한
젊은층이 요하는 정치가를 뽑기는 힘들죠,,
(웬만하면 그냥 집에 계시지,,ㅠㅜ)
아무래도 젊은층이 지지하는 후보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연세많으신분들이 뽑아놓은 역대정치인들 과연어떻습니까? 이제 그들을 믿을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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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대통령, 경상도대통령등 지역감정을 부추기며 '요번엔 경상도 대통령이 되어야 우리지역에
>
>돈이 들어오고 잘살수있다'며 부추기는 나이드신분들의 주장 저는 그런 주장을 받아들일수 없습니다.
>
>(사실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그런주장을 여태 펼쳐왔습니다. 지역갈등을 조장하며 거기게 조중동의 신문들이 가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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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당장의 자기 이익을 위해서나 주장이나 펼치며 지금까지 그들이 뽑아 놓은 정치인들
>
> 과연 믿을수 있습니까? 이제 우리 스스로 의무이자 권한이 이 한표를 행사하여 스스로 소신있게
>
> 한표를 행사한다면 '다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정치불신이 지금당장은 해소되지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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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이나마 더 낳은 정치인에게 힘을 실어주어 언젠가는 세계적인 국가로 나아갈수 있으리라
>
> 생각합니다.
>
>우리 젊은 사람들의 투표참여야 말로 미래를 바꿀수 있습니다.
>
>피에쑤: 여담이지만 예전에 옥이 이모에서의 말한 대가 한마디가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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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으로인해 불법으로 나눠준 고무신이 맘에 안든다며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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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신도 안바꿔주는기 민주주의가" <==과거 우리 어른신들의 자화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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