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부터 탈모임을 인정하고 약을 처음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26살 남자입니다. 그러기에 궁금한 것이 많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우선 예방적 차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 쉐딩현상이 오면 다시 자란다는 의미이지 않나요? 만약 약을 먹는 도중 쉐딩이 온 상태로 멈추게 되면.. 즉 약을 먹다가 탈모를 가속화 시키는 경우가 있나요? 그럼 이 상황에선 더 강한 약 단계로 가야되나요..?
2. 전 1년 뒤에 머리이식을 계획중입니다. 어차피 머리이식을 계획중이면 탈모약은 필수적 조건이 맞는거죠?
3. 집 주변 병원에 갔는데 바로 아보다트를 처방해주더군요. 근데 제가 알기론 두타계열은 어느정도 쎈 정도라 알고잇어서 전 첨부터 프로페시아로 시작하고 안 맞으면 그 담부터 프로스카 아보다트로 갈 계획인데 회원님들이 보시기에 어떤가요
4. 저번에 종로? 이 쯤에 프로페시아를 상대적으로 싸게 판 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서울에 프로페시아 싸게 파는 곳 가르
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5. 제일 걱정인.. 부작용 입니다. 5프로 미만이라는데.. 주변글들을 보면 거의 대다수가 느끼시는거 같아서요.. 공식적인 5프로는 극단적인 경우를 말하는것이며 사소한 어느정도 발기부전과 단단함 약화는 감수해야 되는건가요 아님 정말 아예 부작용이 안오는 경우가 95프로인가요..?
질문이 너무 많아 죄송합니다..ㅜ 1년동안 정신병 환자처럼 하루종일 거울을 달고 살며.. 샴푸.,효모,, 스프레이 돈도 허투로 많이 낭비하며 탈모임을 부정하면서 많이 피폐해져갔지만 이제 인정하고 약을 시작하려해요.. 그러다 보니 궁금한게 많아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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