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입하고 오늘 글올립니다.
현재 약 먹은지 거의 2년 됐습니다. 그냥 태어날때 부터 머리 숱이 없었습니다. 어릴때도 인지 했고요. 그래서 만18세에 탈모약 복용 했지만 여전히 m자로 머리가 계속 후퇴중입니다. 외가 친가 할아버지는 다 탈모십니다.
약먹은지 2년인데 더이상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군대도 가야하는데 군대 갔다오고 모발이식이 답일까요? 너무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툭툭 빠집니다. 프페 3개월 -> 국산 카피약 1년 3개월 -> 현재 가격문제로 핀페시아 복용중입니다.
현재 머리 엄청 가늘고 가만히 있어도 툭툭 빠집니다. 딱 제가 느낄때 아... 탈모 계속 진행 중이구나를 느낄 정도입니다. 두서 없이 쓴점 죄송합니다. 해결방법과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정말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심해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병원에서는 그냥 꾸준히 먹으라는 조언뿐입니다...)
-군대갔다오면 더 사라질까 걱정입니다
-현재 지성두피라 샴푸도 전용 삼푸 쓰고 식습관은 운동을 해서 엄청 클린하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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